일자 : 2026.02.07
출처 : [부티플-부의 배수를 높여라]
강사 : 김범곤
- 김범곤의 월300만원 평생연금 : https://m.site.naver.com/1xJWa
- 김범곤의 55세전, 연금을 키워라! : https://m.site.naver.com/1B5vH
김범곤의 월 300만원 평생연금 | 김범곤 | 진서원 -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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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전, 연금을 키워라! | 김범곤 | 진서원 -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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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 연 6천만원씩 배당 받는다. 50대라면 올해 포트폴리오에 이것 담으세요. (2026.02.07)
50대 이후의 풍족한 노후를 위한 자산 관리 전략과 연금 활용법, 그리고 최근 경제 변화에 따른 투자 대응 방안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1. 풍족한 노후를 위한 자산 규모와 배당 전략
은퇴 후 생활 수준은 개인마다 다르지만, 영상에서는 '풍족한 노후'의 기준을 **월 500만 원(연 6,000만 원)**의 생활비로 가정하여 필요 자산을 계산합니다.
- 원금 기준 필요 자금: 투자 수익이 없다고 가정할 때, 연 6,000만 원씩 10년을 쓰려면 6억 원, 20년은 12억 원, 30년은 18억 원의 목돈이 필요합니다.
- 배당 수익 기준 필요 자금: 원금을 까먹지 않고 배당으로만 연 6,000만 원을 만들려면 배당 수익률에 따라 필요한 원금이 달라집니다.
- 배당 수익률 4% 기준: 약 15억 원
- 배당 수익률 5% 기준: 약 12억 원
- 배당 수익률 6% 기준: 약 10억 원
- 전략적 접근: 연 6,000만 원을 모두 현금으로 준비하기보다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연금저축 등)의 3층 연금 체계를 적극 활용하여 부족한 금액을 메우는 계획이 현실적입니다.
2. 2026년 연금 제도 및 세법의 변화
2026년 기준으로 변화된 주요 연금 관련 정책과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물가 연동: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수령액은 소비자 물가 상승률(약 2%대)이 반영되어 소폭 인상되었습니다.
- 연금 소득세 인하: 생명보험사 연금저축보험을 종신토록 수령할 때 적용되는 연금 소득세율이 기존 4.4%에서 3.3%로 낮아져 세금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 보험료율 인상: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2025년 9%에서 2026년 9.5%로 인상되었으며, 2033년까지 점진적으로 13%까지 오를 예정입니다. 이는 당장의 지출 부담은 늘리지만 미래 수령액 확보를 위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3. 70대 이상의 연금저축 활용과 절세 전략
연령대가 높은 분들에게 연금저축은 단순한 '노후 준비'를 넘어 **'절세 금융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큽니다.
- 세금 및 건보료 절감: 일반 계좌에서 발생하는 이자나 배당 소득이 연 1,000만 원을 초과하면 지역 가입자의 경우 건강보험료가 약 8% 이상 추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연금저축이나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로 자금을 이전하여 세금 노출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 중도 인출의 유연성: 세액 공제를 받지 않은 납입 원금은 언제든 자유롭게 인출이 가능하므로 돈이 묶이는 것에 대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연간 납입 한도는 1,800만 원으로 제한됩니다.
- 비과세 종합 저축: 65세 이상이라면 1인당 5,000만 원 한도의 비과세 종합 저축을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4. 환율 변동에 따른 투자 포트폴리오 대응
최근 달러 환율이 1,400원대를 넘나드는 불안정한 상황에서의 대응법입니다.
- 예측보다는 대응: 환율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춰 대응해야 합니다.
- 장기 투자자: 환율 변동은 장기적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므로, 환율 상승의 이득을 누릴 수 있는 환노출(언헤지) ETF를 활용해 달러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액티브 투자자: 환율이 높을 때는 환헤지(H) 상품을, 환율이 낮아졌을 때는 환노출 상품으로 교체 매매하며 환차익을 노리는 전략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은 단순히 자산의 규모를 늘리는 것보다, 세금을 줄이고 고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은퇴 설계의 핵심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2탄 : 올해 억소리 나는 구간 온다. 삼성전자 대신 그냥 이 2가지 ETF 사모으세요.(2026.02.07)
1. 미국 S&P 500 ETF 선택 기준: 수수료와 유동성
미국 시장에 상장된 S&P 500 추종 ETF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 수수료 중심 선택: 가장 수수료가 낮은 티커는 SPLG로, 연 보수가 0.02% 수준입니다. 반면 가장 익숙한 SPY는 0.0945%로 수수료 차이가 약 4배가량 나기 때문에, 장기 투자자라면 비용 측면에서 SPLG가 유리합니다.
- 유동성 중심 선택: 자산 규모가 크고 거래가 활발한 것을 선호한다면 VOO나 IVV(수수료 0.03%)가 좋은 대안입니다. SPY는 유동성이 가장 풍부하지만 보수가 높으므로 장기 투자용으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2. 절세 혜택을 극대화하는 계좌 활용 순서
S&P 500에 투자할 때 어떤 계좌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최종 수익률이 크게 달라집니다. 영상에서는 다음 순서로 계좌를 활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세금 혜택이 가장 큽니다. 비과세 한도(200~400만 원)를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서도 9.9% 저율 분리과세가 적용되며, 건강보험료나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단, 최대 납입 한도는 1억 원입니다.
- 연금 계좌(연금저축/IRP): 연간 1,80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수익에 대해 과세 이연 혜택이 있습니다. 일시금 수령 시 16.5%의 기타소득세가 부과되지만, 건보료와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일반 주식 계좌보다 유리합니다.
- 미국 직접 투자: 매매 차익에 대해 22%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되지만, 분류 과세이므로 건보료나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큰 금액을 한꺼번에 인출할 계획이 있다면 국내 일반 계좌보다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국내 일반 주식 계좌: 매매 차익과 분배금 모두 배당소득세(15.4%) 대상이며, 수익이 커질 경우 건보료(약 8%)와 금융소득 종합과세(최고 45%) 폭탄을 맞을 수 있어 장기 투자 시 매력도가 가장 떨어집니다.
3. 코스피 상승 국면에서의 국내 주식 접근법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탈 때, 개별 종목의 가격 부담을 줄이고 분산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 코덱스(KODEX) 200 ETF: 삼성전자(약 28%)와 SK하이닉스(약 19%)를 포함해 반도체 비중이 약 40%에 달합니다. 반도체 성장의 혜택을 누리면서 나머지 60%는 다른 우량주에 분산 투자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코덱스(KODEX) 반도체 ETF: 반도체 섹터에 집중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합산 비중이 약 48~49%이며, 나머지도 반도체 관련 핵심 종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투자 주의사항: 현재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이므로 한꺼번에 목돈을 넣기보다는 분할 매수로 접근하여 심리적 불안감을 낮추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하자면, 미국 지수 투자는 ISA → 연금 계좌 → 미국 직투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고, 국내 시장은 반도체 중심의 ETF를 분할 매수하는 것이 김범곤 대표가 제안하는 핵심 전략입니다
[김범곤의 연금특강] 월 300만 원의 평생 연금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연금 계좌의 중요성
'김범곤의 연금수업' 채널의 김범곤 대표가 월 300만 원의 평생 연금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연금 계좌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는 특강입니다.
1. 노후 준비의 시작: 필요 자금 계산
노후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전에 '준비 운동' 단계로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 적정 생활비: 통계청(부부 기준 약 324만 원) 및 국민연금 연구원(약 277만 원)의 자료를 바탕으로, 대략 **월 300만 원(연 3,600만 원)**을 안정적인 노후 생활의 기준점으로 제시합니다.
- 국민연금 확인: '내 곁에 국민연금' 앱이나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상 수령액을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국민연금으로 월 130만 원을 받는다면, 목표인 300만 원에서 부족한 170만 원을 어떻게 채울지가 핵심 과제가 됩니다.
2. 수익률에 따른 저축 시뮬레이션
월 170만 원의 부족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20년 동안 저축한다고 가정했을 때, 운용 수익률에 따라 필요한 저축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 수익률 3% (예적금 위주): 은퇴 시점에 약 3억 원의 목돈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20년 동안 매월 약 90만 원을 저축해야 합니다.
- 수익률 6% (연금 투자): 은퇴 시점 필요 자금은 약 2억 6천만 원으로 줄어들며, 매월 약 53만 원만 저축해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 결론: 단순히 안전하다는 이유로 저금리 상품에만 의존하면 물가 상승률을 따라잡기 어렵고 저축 부담이 커지므로, 적절한 운용 수익률을 확보하는 계획이 필수적입니다.
3. 연금 계좌 활용의 3대 장점
일반 계좌보다 연금저축이나 IRP(개인형 퇴직연금)를 활용해야 하는 이유는 단계별 혜택 때문입니다.
① 납입 단계: 세액공제 혜택
- 연금 계좌에 납입하면 연말정산 시 세금을 깎아줍니다. 소득에 따라 13.2% 또는 16.5%의 공제율이 적용됩니다.
- 예를 들어, 연 소득 5,500만 원 이하인 근로자가 연 600만 원을 납입하면 99만 원을 환급받습니다. 이는 약 2,475만 원을 연 4% 금리 예금에 넣어 얻는 이자 소득과 맞먹는 효과입니다.
② 운용 단계: 과세 이연 및 복리 효과
- 일반 계좌는 이자나 배당이 발생할 때마다 15.4%의 세금을 즉시 떼어가지만, 연금 계좌는 인출 시점까지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 '과세 이연' 혜택이 있습니다.
- 세금으로 나갈 돈이 원금에 합쳐져 계속 재투자되므로 장기 투자 시 일반 계좌보다 훨씬 큰 자산 형성 효과를 냅니다. (1억 원을 10년 운용 시 약 740만 원 이상의 수익 차이 발생 가능)
③ 인출 단계: 저율 과세 및 건보료 절감
- 나중에 연금으로 수령할 때 일반 이자소득세(15.4%)보다 낮은 3.3%~5.5%의 연금소득세만 내면 됩니다.
- 또한 연금 계좌 내 수익은 건강보험료 산정이나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유리하게 적용되어 절세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4. 실전 전략: 월배당 ETF와 안정적 인출
김범곤 대표는 저서 '월 300만 원 평생 연금'의 내용을 인용하며 구체적인 인출 전략을 강조합니다.
- 은행/보험사 연금 vs 투자 연금: 단순히 원금을 나누어 받는 방식보다, 연금 계좌 내에서 월배당 ETF 등을 활용해 배당금을 인출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 이 방식은 자산의 원금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 장기간 인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5. 마무리
- 노후 준비는 소득이 중단되었을 때 그 소득을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 "지금이 가장 빠른 때"라는 마음가짐으로, 늦었다고 생각하기보다 소액이라도 연금 계좌를 통해 사적 연금을 준비하여 공적 연금(국민연금)의 부족분을 채워야 풍족한 노후가 가능합니다.
이 영상은 연금을 단순한 저축이 아닌 '세금 혜택을 극대화하면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드는 시스템'으로 이해하고 접근할 것을 조언하고 있습니다.